2026년 제 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축제장을 찾아서.
오늘도 우리는 공휴일 입니다.하지만 나의 건설현장은 작업투입을 합니다.
오늘은 좀 늦은 시간인 07시00에 일산현장으로 출근을 해 봅니다.
울 팀원들이 자재을 받아서 자재 조립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공 부위와 디자인 색상도를 놓고,시공부위을 함께 돌아보며
작업에는 문제가 없다.
안전하게만 작업을 진행 하십시요.
쉬는날 일을 해야만 하는 할아버지,아빠들,건설현장에서는 늘상 있는 일이라
새삼스럽게 놀랍지도 않는다.

자유로을 여유롭게 정속주행으로 달리고 있다.
이 시간은 많이 한산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시간이 08시 15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시공이 좀 애매한 부분 처리를 협의하고 나는 다시 나의 길을 달린다.
집에 추차를 하고,산비탈을 걷는다.

산새공원에서 소사본사회복지관 주관으로 2026년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모저모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아지매도 주부합창단 겸 공연복을 입고 있네요.
저런 모습이 남사스러울 텐데도 어린이날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면서,참 요즘 아이들은 궁금한 내용과 질문도 서스룸없이 하는 모습에서 대견함이 묻어납니다.


설명하고,문제를 내고,문제를 묻은 과정에서도 자신있게 대답을 한다
바른생활의 문제와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오늘따라 할아버지,할머니들도 오늘은 많은 어린이와 젊은이들과 함께 어우러 지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이곳 벤취에 쓸쓸하게 앉아 있곤 했는데,오늘은 관객으로 미소가 있습니다.



야외공연장에서도 공연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토죤까지 만들어 놓고,머리띠를 골라서 사진촬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어린들의 추억의 멋진 한컷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뜻깊은 행사를 주관해 주시는 소사본사회복지관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특히 오늘 햇살도 좋고,덥지가 않아서 좋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나는 사무실에서 손님 미팅이 있어서 행사장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고 다시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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