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더운 날씨가 지속된다고 하여서 밥은 굶고 살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아주 아찔한 직업을 선택한 누군가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야 할 지도 모릅니다..
나혼자 잘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은 아닐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는 누군가의 일을 대신 해 주고,그 댓가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업에는 아주 많은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내가 해도 되는 별일이 아닌것 같은 직업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나에게는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내 손으로 세안과 머리를 감은것인지,아니면 샵으로 가서 단장을 하고 외출을 하는것 인지의 삶의 시간은 다양합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그들의 생활을 전부다는 체험을 할 수는 없지만 힘들게는 살고 싶지가 않아서 노력은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대는 그렇지 않는가.



쉬운것 같지만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은것 같고,또는 아주 어렵고 힘든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일이 너무 비싼것 같기도 하게 느껴지는 일들도 있다.
막상 내가 하려면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그 일이 하찮게 보이는 것 같지만 정작 본인이
하려면 할 수가 없기도 하고,또는 하기도 싫은 일들 말입니다.
그런 일들을 일일이 다 하면서 살 수가 있는 사람들은 그리 흔하지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가치를 하찮게 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모든일에서 정성을 다하고,맡은 일에서 최선을 다 할때 함께 빛나는 별이 될것입니다.


휴일에도 아파트 외벽에 도장(페인트칠)을 칠하는 사람들,태양이 내리쬐는 한낯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밧줄에 매달려 18층 높이에서 내려오고 있다.
이렇게 우리들의 삶의 시간에 누군가는 위험한 일을 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또 누군가는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과,가지 말라고 하는 위험한 곳에 가서 사고를 내고 다른이들을 힘들게 하기고 한다.
혹시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닌가 한번 생각을 해 보았는가요.?

올 여름 폭염중대주의보가 내려진 휴일의 오후는 맑은 하늘아래 모든것들이 고요하게 멈춰져 있는 듯 나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숲의 나무잎을 흔들뿐입니다.
들리는 소리는 에에콘의 바람소와 책장을 넘기는 소리가 때로는 적막함을 흩어놓고 있습니다.

창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밖에서 전해져 오는 온기가 너무나 따사롭습니다.
저장해 두었다가 한 겨울에 내어 놓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따사롭습니다.
오늘도 이 따사로움을 견디어 내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입니다.
일을 해야 먹고 살 수가 있는 사람들 말입니다.
오히려 일을 못해서 몸살이 난다는 사람들,일을 못해서 오늘이 불안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중에 나도 해당이 되는 걸 까요.?
냉방을 하루종일 틀어도 몸에도,전기료에도 이상이 없는 사람들,어쩌면 그런 시간을 위하여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은 정작 나를 위해서는 참고,인내를 해야 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쉽게살고 싶어도,막상 그게 안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걸 알 수가 있을 때면 다른이들은 답답함을 느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진것이 없으면 마음은 늘 불안하다는 것을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거든요.
나도 그중에 해당이 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떤일을 시작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일에 자부심과 노력이 함께하지 않고서는 밥벌이가 그리 쉽지많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얼마전 좀 괜찮았던 순대국밥집이 있었는데,오는 손님에 비하여 가게의 규모가 많이넓고,종업원이 많고,사장은 오후에나 나오는 곳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순대국밥,또는 뼈해장국을 자주 먹은 편은 아니지만 맛이 괜찮아서 비오는 날과 별다른 입맛이 없는 날에는 그곳으로 가던곳이었는데 1년도 안되어서 업종을 바꾸었는데,체인점으로 불타는 뼈~~~고기집으로 바뀌어서 저녁장사를 하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 간판에 순대국과 뼈다귀해장국이 적혀 있었다.
사무실에서 오늘은 새로 개업한 그곳으로 가보자는 직원이 있어서 그래 한번 맛좀 볼까하여 들렸다.
뼈자가 들어가니 뼈다귀해장국으로 주문을 했다.
얼마후 나온 뼈다귀해장국을 먹다가 나는 이 고기가 무슨 칡뿌리을 씹은줄 알았다.
더운 주방에서 끊여내온이의 정성을 보아선 먹기는 해야 하는데 이걸 다 먹었다는 소화가 안될것 같았다.
꽉 막혀오는 느낌이 든다.
함께 식사하는 이들도 이거 안되겠는데요.사장은 바뀌지 않고 간판만 바뀌었다고 했다.
사장이 이었으면 말을 해 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하지만 다른이들의 만류로 그래도 체인점 계약을 할때 맛을 보고 계약을 한것인데 무어라 한다고 되겠어요.
그래~~~아무튼 이 가게가 또 얼마나 버틸지 걱정이 된다애.
오히려 주변 김밥집과 국수집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인데 분명 다른이들도 이 맛에 놀라서 오지 않은 것과 이 더운 날씨에 콩국수 메뉴를 많이 찾는 영향도 있기는 하겠지만 이 맛으로는 이 여름이 지나고 나서도 기대는 하지 않은게 좋을 듯 싶었다.

내 주변에 좋은 맛집이 가까이에 있다는게 얼마나 편하고,이로운지를 알고 있을까요.
차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고,시간의 여유와 고객들이 찾아와도 내가 음식을 직접내어주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고,차를 할 여유의 시간도 있어서 늘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것은 나만 그런것일까요?

오늘도 내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나태함이 먼 후일에 쓸쓸함으로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내 삶의 시간을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건강관리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글/사진:다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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